이날 배우 공효진은 한국 연예인 최초로 쇼에 초청을 받아 참석했으며,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주최한 애프터 파티에도 참석해 그녀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공효진 외에도 벨 파울리, 알렉사 청, 샬롯 카시라기, 윌 아이엠, 발레리아 골리노, 엘르 패닝 등 국내외의 저명한 셀러브리티들이 애프터 파티에 대거 참석해 디제이의 음악을 들으며 분위기를 즐겼다.
사진. 구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