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발맞추어 최근 서울시내 면세점이 새로 선정되었고, 추가 선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정부에서는 3000억원의 투자와 4600여명의 서비스인력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같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기업간 실업난 극복과 일자리창출을 하기위한 긴급처방으로 서비스산업에 대한 지원과 투자가 늘어나면서 서비스 관련 전문인력 양성기관도 늘어나는 문의와 상담에 분주해 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고용노동부 국비지원 공인훈련기관인 아바서비스커리어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분위기에 학원 주력과정인 CS강사, 스피치강사, 이미지메이킹강사, 성희롱예방강사에 대한 문의가 작년대비 매월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상담자 대부분이 국비지원을 위한 구직자와 일부 업무능력 향상과 자기개발을 위한 재직자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자들은 "국가에서 직업훈련 비용을 지원하는 훈련기관이라는 점에 높은 신뢰가 간다"라는 공통적인 평가를 내놓는 다는 게 관계자 측 설명이다.
아바서비스커리어센터같이 국가지정 훈련기관에서는 구직자 또는 재직자 직업훈련과정 수강료의 60%~100%까지 국비지원이 가능하고, 서비스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반듯이 취득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대되어 해당 과정의 수강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업자 및 재직자 국비지원 신청과 서비스강사(CS강사) 1급자격과정, 이미지메이킹강사과정, 스피치강사과정, 성희롱예방강사과정에 대한 문의는 아바서비스커리어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자세하게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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