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치료비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전년도에 판매한 어린이보험의 월납초회보험료 1%를 기금으로 조성한다. 올해는 2300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으며 만 16세 미만의 백혈병 및 소아암 환아를 위한 치료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신한생명은 2006년부터 매년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임직원 급여 끝전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분기마다 1명씩 선정해 치료비 및 생활비를 지원한다. 반기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도 기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