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6개월 방송정지 처분 롯데홈쇼핑, '생존권 보장 촉구에 나선 이들' 임한별 기자 2,370 2016.06.15 | 13:57:5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리베이트 수수 등과 관련해 롯데홈쇼핑이 프라임타임 6개월 방송정지처분을 받은 가운데 15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롯데홈쇼핑 본사에서 협력사들이 회사 항의방문 및 피켓시위를 펼치고 있다. 주요뉴스 "경쟁자가 없다?" 동아CDMO 에스티팜, 수주 이어지나…생산시설 실사↑ [기자노트]이케아 육아휴직 논란이 쏘아올린 공 일진전기, 초고압 변압기로 북미·유럽 동시 공략 교민 마트 벗어난 K소주…순하리, 미국 코스트코·타깃도 적신다 소프트뱅크 풋옵션 행사…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늘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