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이너스와 꼼빠니아는 3000만원 상당의 여성복을 제공하였으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한국 해비타트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인디에프 관계자는 “조이너스와 꼼빠니아는 주 고객인 여성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번 “2016 행복나눔 자선바자회”는 여성들의 집짓기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로 여성을 위한 뜻 깊은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참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조이너스와 꼼빠니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디에프는 2015년 중복 장애 어린이를 위한 학교 건립을 위한 ‘화이트엔젤 자선마켓’ 참여에 이어 매 해 자선바자회에 의류를 기부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
<이미지제공=한국해비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