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17대 국회부터 보좌진으로 활동해 온 경력을 도움 받고자 6촌 동생을 비서관으로 채용했는데 결과적으로 크나큰 실망을 안겨드렸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해당 비서관에 대해 의원면직했으며, 앞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바른 정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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