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의원 "6촌동생 비서관 채용 사과, 해당 비서관 의원면직"김유림 기자2016.06.30 | 08:22:35가-100%가+더민주 안호영 의원. /자료사진=뉴스1더민주 안호영 국회의원이 자신의 6촌 동생을 비서관으로 채용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자 지난 29일 공식 사과하고 해당 비서관을 의원면직했다.안호영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보좌진 친인척 채용문제로 논란을 일으켜서 진심으로 사과말씀 드린다"고 전했다.이어 "17대 국회부터 보좌진으로 활동해 온 경력을 도움 받고자 6촌 동생을 비서관으로 채용했는데 결과적으로 크나큰 실망을 안겨드렸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마지막으로 그는 "해당 비서관에 대해 의원면직했으며, 앞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바른 정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관련기사단통법, 그대로 간다… 최성준 방통위원장 "지금 조정 필요없어"이우환 화백 "호흡·리듬·채색, 모두 내 것"… 위조의혹 13점 모두 진품 주장문병호 부평갑 재검표, 23표차로 줄었다… '보류 26표', 뒤집기 가능할까연금복권 당첨번호 261회차… 1등 '4조 583702'·'4조 874929'[오늘 날씨예보] 내륙 중심으로 '소나기'… "우산 챙기세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