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9일 발표한 태풍 경로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쳐
강한 세력을 유지하던 제1호 태풍 네파탁(NEPARTAK)이 9일 중국 푸저우 남쪽 약 210㎞해상까지 접근했다.
기상청은 태풍 네파탁이 9일 저녁 중국 푸저우 140㎞ 부근에 육상하며 36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네파탁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유명한 전사의 이름이다. 다음 정보는 오늘 오후 4시쯤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