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US여자오픈] 박성현·양희영·리디아고 공동 3위로 마감… 박성현 마지막 홀 보기로 연장 불발(속보)장영락 기자2016.07.11 | 08:26:35가-100%가+박성현. /자료사진=뉴시스[LPGA US여자오픈] 박성현·양희영·리디아고 공동 3위로 마감… 박성현 마지막 홀 실수로 연장 불발(속보)주요뉴스미국 9월 생산자물가, 4년여만에 최대폭 상승한·일, 100억달러 규모 통화스와프 3년 연장이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안 재가…13일 만에 수장 공백 해소추미애 "소방, 골치 아픈 재정빨대"…소방노조 "짐짝 치부" 사과 요구이 대통령 "연임·정계 개편용 개헌 음모론 벗어나도 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