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US여자오픈] 박성현·양희영·리디아고 공동 3위로 마감… 박성현 마지막 홀 보기로 연장 불발(속보)장영락 기자2016.07.11 | 08:26:35가-100%가+박성현. /자료사진=뉴시스[LPGA US여자오픈] 박성현·양희영·리디아고 공동 3위로 마감… 박성현 마지막 홀 실수로 연장 불발(속보)주요뉴스셀트리온, 자사주 1000억 더 산다…주주환원 강화네팔 대홍수, 5세 여아 구조·학생 900명 살린 교장…기적 전해져한화에어로, 스페인 K9 자주포 수출 실행계약 체결현대차그룹, bp출신 홍은희 부사장 영입…에너지 사업 강화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새 형사사법체계 안착이 최우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