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US여자오픈] 박성현·양희영·리디아고 공동 3위로 마감… 박성현 마지막 홀 보기로 연장 불발(속보) 장영락 기자 3,231 2016.07.11 | 08:26:3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성현. /자료사진=뉴시스 [LPGA US여자오픈] 박성현·양희영·리디아고 공동 3위로 마감… 박성현 마지막 홀 실수로 연장 불발(속보) 주요뉴스 친구 살해 후 알몸 활보한 정재환, 신상정보 공개…30일 동안 게시 '활동 재개' 김수현, 본격 연기 복귀 시동?…"차기작 40편 들어와" "이자 내다 월급 다 나가겠네"…주담대 금리 8% 시대 오나 [문답]신현송 총재, 추가인상 질문에 "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경쟁자가 없다?" 동아CDMO 에스티팜, 수주 이어지나…생산시설 실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