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홈센타는 15일 오전 10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480원(12%) 오른 4480원에 거래됐다. 홈센타는 지난 14일 장 마감 직전 공시를 발표, 경영 효율화를 위해 회사분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분할 결정으로 신설법인인 홈센타레미콘(가칭)은 기존 레미콘 제조업을 담당하고 존속법인인 홈센타플러스(가칭)가 지주·상품도소매·레저업을 맡을 예정이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