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17일(일요일)은 삼계탕 먹는 날… 삼계탕 왜 먹을까김유림 기자2016.07.15 | 18:05:23가-100%가+초복.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오는 17일은 초복으로 일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초복·중복·말복 세 절기 중 하나다.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예고하는 날인 초복에는 삼계탕을 먹는 풍습이 예로부터 전해져왔다. 옛날에는 고기가 귀했는데 가장 구하기 쉬운 것이 바로 닭고기였다.전통적으로 복날에 우리 선조들은 뜨거운 음식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데워 신체의 온도와 바깥의 온도를 맞추고자 했다.닭고기는 오장을 보호하고 양기를 도우며 장을 따뜻하게 해 보양식으로는 딱 맞아 떨어져 닭을 넣고 끓인 삼계탕이 복날 꼭 먹어야 할 음식으로 등극했다.관련기사경북경찰청장, 사드배치 대치 중 물병 맞아 이마 찢어져 피투성이토익 311회차 성적, 오늘(15일) 발표 '평균 690.08'… 점수 확인하세요황영철, 선거법 위반 항소심 '벌금 70만원'… 의원직 유지지방직 공무원 원서접수, 오늘(15일) 오후 6~9시 '집중포화'… 미리 접수하세요서울대공원 캠핑장 예약, 오늘(15일) 시작됐다… '텐트' 이용하려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