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사고, 3.5톤 화물차가 갓길 덤프트럭 들이받아… 타이어 수리기사·운전자 2명 사망김유림 기자2016.07.21 | 18:11:24가-100%가+경부고속도로 사고. /자료사진=뉴스1경부고속도로 사고로 2명이 사망했다. 오늘(21일) 오전 3시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부산방향 회덕분기점 인근 갓길에서 운전자 서모씨(44)가 몰던 3.5톤 화물차가 타이어 파손으로 갓길에 정차해있던 25톤 덤프트럭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 김모씨(48)와 타이어 수리기사 이모씨(44)가 숨졌고 서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서씨가 타이어가 터져 갓길에 세워놓은 덤프트럭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관련기사권영세 안동시장, '징역 2년·벌금 3000만원·추징금 1000만원' 구형… 시장직 어떻게 될까광양 LF아울렛, 행정소송 이겨 8개월만에 공사재개… '관광 인프라' 활용 기대이정현 "호가호위하는 경우 있어… 대통령 들먹이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전자발찌' 강경완 검거 일등공신 '수배차량검색시스템(WASS)'은 무엇?성주 서울집회 "사드배치 철회" 요구, 성주군민 2000여명 '파란리본 물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