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커뮤니티 ‘파우더룸’이 22일 글로벌 뷰티 영상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파우더룸 원(ONE)’을 공식발표했다.
파우더룸 원(ONE)으로 선정된 영상 크리에이터들은 파우더룸 객원 에디터로서 국내외 뷰티 브랜드들을 위한 콘텐츠 기획, 제안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1700만 회원의 중국 커뮤니티 ‘모차’를 비롯한 중국 채널과 파우터룸 각종 채널에 콘텐츠가 노출된다.

‘파우더룸 원(ONE)’의 첫 번째 멤버 8인은 이미 팬층을 확보하고 뷰티 영상 제작자로서의 활동을 시작해온 애콤, 제이와이, 하나보노 등이 선정, 발표됐다.

파우더룸 담당자는 “이번 파우더룸 원(ONE)에 발탁된 크리에이터들은 이미 상당한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과 여성들의 흥미를 자극할 줄 아는 콘텐츠 감각을 보유한 분들”이라며, “높은 잠재력을 지닌 첫 번째 파우더룸 원(ONE) 멤버들이 세계적인 K-뷰티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파우더룸과 크리에이터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뷰티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파우더룸 원(ONE)은 지속적으로 인원을 충원 중이다.

<이미지제공=파우더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