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지요금소, 차량 돌진 화재사고… 운전자 빠져나오지 못해 사망김유림 기자2016.07.28 | 11:06:03가-100%가+서수지요금소. /자료사진=뉴스1서수지요금소 시설물을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28일) 오전 1시쯤 서울로 향하던 승용차가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수지요금소 시설물을 들이받았다.서수지요금소 차량 돌진 사고로 승용차는 옆으로 넘어졌고 운전자 김모씨(36)는 불이 난 승용차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해당 차량이 곡선 주로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요금소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관련기사대구 치맥페스티벌 개막, 31일까지 손님맞이… '치킨 43만마리·맥주 30만ℓ' 준비이종걸 전대 출마, 박영선 "도덕적으로 문제 있지 않나 생각"광명동굴, 다음달 31일까지 야간개장… '여름철 무더위' 날리자[오늘 날씨예보] 서울·경기 비 그치고 전국 '열대야'… 경상·제주 낮 한때 소나기부동액 커피 논란 출발점 '워마드'는?… '광주항쟁·한국전쟁 참전용사' 비하 등 잇단 논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