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대통령 축하난' 두 손에 꼭 붙잡은 이정현임한별 기자2016.08.10 | 11:10:44가-100%가+새누리당이 호남출신 친박계 주류인 이정현 의원을 어제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 만 하루가 지난 가운데 이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 명의의 축하 난을 전달받고 자리에 착석하고 있다.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