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다음달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 도보 5분거리 초역세권 입지에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736실을 공급한다.

강남구 역삼동 719-24번지 일대에 위치한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전용면적 17㎡~39㎡ (1~2룸 총7개 타입), 지하 7층~지상 18층 1개동의 오피스텔 736실 및 부대시설로 지어진다.


단지는 전용면적 17㎡(A타입) 560실, 18㎡(A-1타입) 48실, 17㎡(B타입) 16실, 27㎡(C타입) 32실, 32㎡(D타입) 48실, 39㎡(E타입) 16실, 39㎡(F타입) 16실 등 임대 수요가 높은 1룸 위주 구성에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1.5룸, 2룸 등을 더한 선호도 높은 평면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870만7000원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 에정일은 2019년 3월이다.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투시도. /사진=대우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