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스키 전문회사인 골든블루가 국내 최초 화이트 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를 9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 돌입한다고 밝힌 가운데 8일 서울 중구 센터플레이스에서 포토세션을 개최했다.
팬텀 더 화이트는 2030 젊은세대를 위스키 세계로 초대하기 위해 골든블루의 3년6개월간의 연구와 노력으로 탄생했다. 혼술족, 홈술족을 위한 신개념 위스키로 기존 위스키와 다르게 보드카와 유사한 원액을 무색 투명하게 만들었으며 탄산수, 진저에일, 토닉 등을 가볍게 섞어 칵테일로도 즐길 수 있다.
팬텀 더 화이트는 36.5도의 부드러운 100% 스코틀랜드 원액을 사용해 위스키 본연의 따뜻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 깔끔한 피니쉬를 극대화 시킨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각각 2만8350원(700ml)과 1만9950원(450ml)이다. (공급가 VAT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