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베르트, 모차르트, 브람스, 하이든, 베토벤…. 이 유명 작곡가들의 곡들이 탄생한 오스트리아 음악도시로 떠나는 여행상품이 나왔다.
KRT는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를 일주하는 9일짜리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8박 9일 동안 오스트리아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할슈타트, 잘츠부르크, 푀르자흐, 아이젠슈타트, 칼렌베르크(빈) 등 음악의 도시를 모두 관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멜크 크렘스 유람선 탑승, 그로스그로크너 트레킹, 로그너 바드 블루마우 호텔 온천 등 가을 낭만의 정점을 찍을 액티비티도 눈여겨볼 만하다.
한편 KRT는 지난해 오픈과 함께 뜨거운 인기를 얻은 '꽃보다 할인 in 유럽' 이벤트를 재개했다.
꽃보다 할인 이벤트는 유럽여행을 떠나는 꽃중년을 응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50대 5만원, 60대 6만원, 70대 7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인 이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이벤트 대상은 9~11월 출발 유럽 상품 구매 고객에 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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