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은 비즈니스 역량 강화 프로그램 ‘G.ON Hatch’ 4기 참가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경기도 소재 예비창업자나 창업 후 최소한의 기능을 갖춘 제품(MVP:Minimum Viable Product)을 개발 또는 보유한 초기 스타트업이다.
‘G.ON Hatch’에선 다음달 7일부터 11월25일까지 8주간 ▲교육 강의 ▲1:1 사업개발 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사진은 국내 스타트업 업계의 영향력 있는 창업가, 엑셀러레이터, 투자자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3기까지 진행돼 15개 기업을 선발해 지원 중이다. 올해는 4기가 마지막이다.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관계자는 “스타트업의 사업 실패율을 최소화하고 빠른 성장에 특화한 프로그램”이라며, “1기에서 3기까지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고 교육 및 컨설팅에 대한 반영을 통한 성장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