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남 및 경남 해안에는 아침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밤부터 비(강수확률 60∼70%)가 올 전망이다. 이날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제주도 10∼40㎜, 전남 해안·서해5도·경상 해안 5㎜ 내외다.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15.6도, 인천 16.3도, 수원 15.5도, 춘천 14.4도, 강릉 12.3도, 청주 15도, 대전 14.9도, 전주 15.3도, 광주 15도, 제주 18.6도, 대구 13.8도, 부산 16.1도, 울산 14도, 창원 14.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기상청은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수준으로 예보했다.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