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본머스.프리미어리그.손흥민. /자료사진=뉴스1(AP 제공)

토트넘과 본머스의 프리미어리그 전반전 경기가 무승부로 종료됐다. 오늘(22일) 한국시간 오후8시30분부터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비탈리티 스타디움에서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본머스와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토트넘의 무패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과 본머스의 전반전 경기에서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손흥민은 경기 초반 적극적인 공격 침투를 보였다. 오프사이드에 자주 걸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많은 활동력을 보이며 2선까지 내려와 공을 받았다. 하지만 중반이 넘어서면서 좀처럼 공을 잡지 못했다. 드리블 돌파도 번번이 실패한 손흥민은 슈팅 없이 전반을 마무리했다.


한편 토트넘은 토트넘은 리그에서 현재까지 5승3무(승점 18)를 기록하며 선두 맨체스터 시티와 2위 아스널(이상 승점 19)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