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지태는 김준호에 대해 "탤런트 시험도 떨어졌다"면서 "같이 봤다. 그래서 그 때 화 냈다. 왜 같이 보자고 했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지태는 차태현에 대해서도 "저 진짜 뻣뻣하고 연기도 못할 때의 두 사람을 안다"라고 폭로했다.
또한 김준호는 유지태의 별명으로 '메뚜기'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유지태를) 나는 메뚜기라고 불렀다”며 “자취를 했는데 이쪽저쪽 집을 뛰어다닌다고 해서 메뚜기라고 했다”고 말했고, 유지태는 “월세 비용 좀 아끼려고”라고 부연설명했다.
김준호는 “그런데 메뚜기 보다 내 별명이 더 안 좋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유지태가 “이야기해도 되겠어? 나이도 있고 이미지도 있고”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또한 김준호는 유지태의 별명으로 '메뚜기'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유지태를) 나는 메뚜기라고 불렀다”며 “자취를 했는데 이쪽저쪽 집을 뛰어다닌다고 해서 메뚜기라고 했다”고 말했고, 유지태는 “월세 비용 좀 아끼려고”라고 부연설명했다.
김준호는 “그런데 메뚜기 보다 내 별명이 더 안 좋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유지태가 “이야기해도 되겠어? 나이도 있고 이미지도 있고”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유지태는 김준호의 별명이 “똥파리”라고 폭로했다. 이 말을 들은 김준호는 “조금씩 먹으면서 다녔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메뚜기는 뛰어 다닌다면, 똥파리는 날아다니면서 빨아먹는다고"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그때도 똥이었냐"며 "여기저기 맨날 다 싸고 다니고"라고 디테일하게 예를 들어 웃음폭탄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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