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이 오는 25일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월영동의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견본주택 문을 연다. 견본주택은 성산구 중앙동에 위치한다.
창원월영 사랑으로는 201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지하1층~지상 23~31층 38개동으로 전용면적 84㎡ 3116세대, 124㎡ 584세대, 149㎡ 598세대다. 분양가격은 84㎡ 기준 3억3500만원, 124㎡ 4억5200만원, 149㎡ 5억2400만원 등이다.
선택옵션으로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에어컨, 가변형 벽체를 계약할 수 있고 원하는 방향과 동·호를 지정하는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다. 마감재의 색상과 디자인, 품질을 업그레이드하고 단지 안에는 1만6000㎡의 중앙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계약금을 10%로 낮춰 초기자금이 적다. 한편 마산월영지역은 최근 개통한 예월로와 청량산터널, 현동교차로, 마창대교 등을 통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신월초·해운중·마산서중·가포고·마산고·마산중앙고·마산여고·마산제일여고·성지여고 등 명문학교가 가깝다. 2018년 인근에 마산해양신도시와 로봇랜드가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