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을 체결한 미지의료미용유한회사 매국란 동 사장과 바노바기성형외과 박선재 대표원장(왼쪽부터). /사진제공=바노바기성형외과

바노바기성형외과와 중국미지의료미용유한회사가 지난 27일 바노바기성형외과 중국 광동분원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바노바기성형외과 광동분원을 개원하는 동관시 미지의료미용유한공사는 2011년 설림된 메디컬뷰티그룹으로 뷰티아카데미, 뷰티살롱, 헤어미용 프랜차이즈, 의료미용, 한류생활 사이트 등 5개 부문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바노바기성형외과 박선재 대표원장과 중국 미지그룹 매국란 동사장은 중국 투자기관, 기금관리회사, 언론매체 등 양국 의료미용 관계자 50여명이 동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갖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동관시바노바기의료미용병원은 광동성에 연면적 1000㎡, 지상 3층 규모로 오는 12월 개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