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뉴스1 박아론 기자

29일 오후 4시부터 전북 전주시의 버스가 일제히 경적을 울릴 것으로 보인다.
전북시국회의 임시상황실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위한 대행진에 전북버스노동조합이 동참 여부를 결정하고, 29일 오후 4시부터 전북버스노동조합 차량 300여대가 3분간 경적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이와함께 버스 조합 차량에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피켓도 부착한다.

한편 이날 대행진은 오후 4시 세이브존에서 집결해 경기전 앞까지 진행된다. 또 31일 오후 6시 전주풍남문 광장에서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