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이 지난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가운데 11월 출시예정인 '리니지 레볼루션'의 대규모 전투 요새전이 펼쳐졌다. 넷마블은 5년만에 지스타 메인 스폰서로 참가, ‘리니지2 레볼루션’ 등 모바일게임 3종을 공개했다.
한편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행사 첫 날 관람객은 총 3만7515명으로 지난해보다 8% 늘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