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전현무는 2015년 오로나민C 론칭 이후 3년 연속 모델이 됐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오로나민C는 출시 이후 전현무의 익살스러운 광고 영상과 중독성 있는 CM송을 앞세워 큰 사랑을 받았다"면서 "제품에 대한 애정을 갖고 홍보 활동을 전개한 전현무의 활약이 모델 재발탁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로나민C는 출시 첫해인 2015년 100억원(권장소비자가 기준)의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 상반기에만 100억원을 돌파, 현재 약 100% 판매 신장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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