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정보통신이 하루 만에 상승세로 반전했다. 대신정보통신은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이 박사 학위를 받은 위스콘신대 동문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라는 이유로 유승민 테마주로 분류된다.
13일 낮 1시5분 현재 대신정보통신은 전 거래일보다 145원(5.80%) 상승한 주당 2780원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대신정보통신은 2.95%의 낙폭을 나타냈다.
앞서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 등 친박계 50여명은 지난 11일 심야 모임을 열고 김무성, 유승민 의원을 청산 대상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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