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사진=임한별 기자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테마주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김 전 대표가 새누리당 탈당을 고민 중인 가운데 비박계 비주류인 유 의원에게 창당을 제안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오면서 관심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낮 1시25분 현재 김무성 테마주로 분류되는 체시스와 디지틀조선 주가는 각각 코스피·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35원(27.69%), 310원(11.44%) 상승한 1545원, 3020원을 기록했다.

김무성 테마주로 불리는 엔케이와 전방도 같은 시각 코스피시장에서 각각 230원(8.13%), 850원(3.38%) 오른 3060원, 2만6000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