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박범계 “김장수·김기춘, 서로 책임 떠넘기는 동안 꽃 같은 아이들 죽어” 김창성 기자 3,227 2016.12.14 | 21:56: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뉴시스 DB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14일 열렸다. 이날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증인으로 출석한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김기춘 전 비서실장은 김장수 전 안보실장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김 전 안보실장은 김 전 비서실장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 동안 꽃 같은 아이들이 물속에서 죽었다”고 질타했다. 관련기사 [3차 청문회] 김영재 “청와대서 대통령 피부, 색조화장품 상담” [3차 청문회] 신보라 “조 대위가 주사 놓는 것 본적 없다” [3차 청문회] 이임순 “김영재·박채윤 전혀 모른다” [3차 청문회] 이혜훈, 김장수 전 실장에 “세월호 참사, 해경이 해군 투입 막아” [3차 청문회] 김장수 “세월호 상황보고 많이 헷갈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