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오병희 전 서울대병원 원장 “연임실패 보복인사라 생각 안해” 김창성 기자 3,319 2016.12.14 | 22:05:2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오병희 전 서울대병원 원장. /사진=뉴시스 DB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14일 열렸다. 이날 밤 갑작스럽게 증인으로 출석한 오병희 전 서울대병원 원장은 연임실패가 보복인사라고 생각하느냐는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 질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관련기사 [3차 청문회] 박범계 “김장수·김기춘, 서로 책임 떠넘기는 동안 꽃 같은 아이들 죽어” [3차 청문회] 김영재 “청와대서 대통령 피부, 색조화장품 상담” [3차 청문회] 신보라 “조 대위가 주사 놓는 것 본적 없다” [3차 청문회] 이임순 “김영재·박채윤 전혀 모른다” [3차 청문회] 이혜훈, 김장수 전 실장에 “세월호 참사, 해경이 해군 투입 막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