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 촛불집회 일정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내일(1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8차 촛불집회를 개최한다.
퇴진행동은 이날을 '박근혜 즉각 퇴진 공범 처벌·적폐 청산의 날'로 규정하고, 오후 4시 '물러나쇼'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후 5시 집회, 오후 6시30분 행진을 진행한다.
이들은 지난주 집회와 동일하게 자하문로와 효자로, 삼청로를 따라 청와대 100m 인근까지 집회와 행진을 신고했다. 또 황교안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의 퇴진과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탄핵심판 처리를 요구하기 위해 촛불의 행렬을 국무총리공관과 헌법재판소로 이끌 계획이다.
퇴진행동은 이번 집회와 오는 24일 열리는 9차 집회에서 만 35세 이하 청년들이 집회에 나온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고 박 대통령에게 수갑과 포승줄을 주는 '청년 산타 대작전'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내일 광화문광장은 최저기온 0도, 최고기온 9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은 두꺼운 옷을 한 벌 입기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고 체온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퇴진행동은 이날을 '박근혜 즉각 퇴진 공범 처벌·적폐 청산의 날'로 규정하고, 오후 4시 '물러나쇼'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후 5시 집회, 오후 6시30분 행진을 진행한다.
이들은 지난주 집회와 동일하게 자하문로와 효자로, 삼청로를 따라 청와대 100m 인근까지 집회와 행진을 신고했다. 또 황교안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의 퇴진과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탄핵심판 처리를 요구하기 위해 촛불의 행렬을 국무총리공관과 헌법재판소로 이끌 계획이다.
퇴진행동은 이번 집회와 오는 24일 열리는 9차 집회에서 만 35세 이하 청년들이 집회에 나온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고 박 대통령에게 수갑과 포승줄을 주는 '청년 산타 대작전'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내일 광화문광장은 최저기온 0도, 최고기온 9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은 두꺼운 옷을 한 벌 입기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고 체온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