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내외관 디자인을 혁신하고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New Style 코란도C를 새롭게 선보인 가운데 4일 서울 강남구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출시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선보인 5세대형인 New Style 코란도C는 전면디자인을 중심으로 신차수준의 스타일 변경을 통해 SUV 본연의 강인함과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했으며, 동급 최초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 적용 및 안정성 보강을 통해 새롭게 재탄생했다.

또한 신형 코란도C는 2열 풀플랫 바닥을 비롯해 넓고 편리한 공간은 물론 스마트 AWD 시스템과 풀타입 서브프레임을 기반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주행능력을 갖췄으며 실내공간은 신규 디자인한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스티어링휠을 비롯한 소재들와 패턴을 새롭게 적용해 운전자 조작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감성 품질을 더욱 강화했다.

한편 New Style 코란도C의 판매 가격은 ▲KX 2243 만원 ▲RX(고급형~최고급형) 2565~2713 만원 ▲DX 2877 만원 ▲Extreme 2649 만원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 또는 각 지점 및 대리점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