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크리넥스가 따뜻한 세상 이야기를 공개해 화제다.
크리넥스는 바이올린 제작자의 17년간의 꾸준한 재능기부로 소외계층의 아이들이 꿈을 이루어 가는 이야기를 직접 취재해 SNS에 공개했다. 꿈을 위해 모인 아이들과 그 꿈을 위해 나무를 깎는 악기장의 이야기는 마음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해주는 1분 30초의 영상으로 제작돼 네티즌들의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크리넥스의 ‘따뜻한 세상 이야기’ 공유 활동은 작년 7월부터 시작해 이번이 일곱번째다. 따뜻하고 케어가 필요한 순간을 함께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누적 200만뷰를 기록했으며, 올해 말까지 5개의 이야기를 더 나눌 예정이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일상의 소소한 사랑과 배려의 순간들은 부드러운 티슈가 필요한 순간과 맞닿아 있다. 작지만 따뜻한 순간을 함께 크리넥스와 함께 나누고, 그런 순간에 떠오르는 브랜드로 소비자의 곁에 있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영상 공개와 함께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크리넥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벤트 경품으로 매주 30명을 선정해 크리넥스 제품이 담긴 패키지와 본인이 남긴 메시지 스티커가 붙은 ‘나만의 미용티슈’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2월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