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임 메모리사업부장에 진교영 부사장 내정 박흥순 기자 1,213 2017.02.28 | 14:20:5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진교영 삼성전자 DS부문 반도체총괄 메모리사업부 사업부장 내정자. /사진제공=삼성전자 28일 삼성전자가 DS부문 반도체총괄 메모리사업부 사업부장에 D램 개발실장인 진교영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메모리사업부장인 전영현 사장이 삼성SDI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진교영 부사장 프로필▲1962년 8월26일생(55세) ▲서울고(81년) ▲서울대 전자공학 박사(94년) ▲스탠포드大 POST DOC(94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개발실장 관련기사 넷마블, 리니지2레볼루션 모델에 ‘지드래곤’ 발탁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누구나 무료로 윈도우10 쓸 수 있다 G6 구매 고객 잡아라… 이통3사 잰걸음 KT, MWC서 세계최초 5G 네트워크 공개… 성큼 다가선 5G 시대 이끈다 삼성, 미래전략실 해체 등 경영 혁신안 발표 초읽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