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가 '르 마르쉐 데 메르베(Le Marché des Merveilles)' 컬렉션의 신규 라인을 선보인다.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는 봄을 맞아 모던한 디자인과 화사한 컬러가 어우러진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강렬한 컬러와 다양한 소재, 정교하고 섬세한 자수를 활용한 아이템으로 브랜드만의 유니크함과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또 호랑이, 벌, 뱀 등 동물 모티프를 사용한 것 특징이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가죽 스트랩과 스포티한 매력의 나일론 스트랩 중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나일론 스트랩에는 'LÊAveugle par Amour'라는 레터링을 넣었다.
이와 함께 옐로우 골드 PVD, 스테인리스 스틸, 스트랩과 다이얼 전체에 동일한 가죽을 적용한 특별한 버전도 있다. 38mm 미디엄 사이즈 케이스에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로 견고한 내구성을 겸비했으며, 뒷면에는 벌 모양을 새겨 봄에 어울리는 계절감을 드러냈다.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 관계자는 "봄을 맞아 화사하고 강렬한 컬러감의 신상 라인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이번 신상품을 매치해 고급스러움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구찌 타임피스 앤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