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은 탄핵정국에 따라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오는 5월 9일 실시될 것으로 결정되자 지역 5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단속체제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이번 단속에서 ▲흑색선전, ▲선거폭력, ▲불법단체동원 등을 ‘3대 선거 범죄’로 규정하고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광주경찰은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112나 가까운 경찰관서에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은 이번 단속에서 ▲흑색선전, ▲선거폭력, ▲불법단체동원 등을 ‘3대 선거 범죄’로 규정하고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또 대통령 선거를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르기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공정하게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광주경찰은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112나 가까운 경찰관서에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언팩] 수도권 23만 가구 공급/부동산세제개편안/오세훈vs박원순 책임공방](https://i.ytimg.com/vi/9SG7xLYbfJs/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