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미건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모델하우스가 지난 24~26일 문을 연 첫 주말 약 2만2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전주 효천지구는 전주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서부신시가지나 효자지구와 인접해 있다. 편리한 생활기반시설과 교통여건 등을 갖췄고 인근에 초∙중∙고교 12곳이 있어 우수학군을 이루고 있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주부 윤모씨(45세)는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이 마음에 들었다”며 “단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나 실내체육관도 눈에 띈다”고 평가했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은 지하 3층~지상 20~25층, 12개동, 전용면적 84㎡ 1120가구로 구성된다. 대부분이 남향 위주 배치의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며 단지 인근에 수변공간, 삼천산 등이 인접해 있다.

청약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를 받는다. 당첨자는 4월5일 발표하고 계약은 4월11~13일 진행된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