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출고가는 갤럭시S8(4GB 메모리·64GB 저장용량 기준)은 93만5000원, 갤럭시S8+(갤8과 같은 저장용량)은 99만원으로 각각 책정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예약판매에 기존 이동통신 3사뿐만 아니라 알뜰폰 업체(CJ헬로비전·SK텔링크 등)를 포함, 온·오프라인 채널을 총동원해 고객 유치에 나서며 갤노트7으로 잃었던 신뢰를 되찾으려 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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