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미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현미밥을 먹는 가정이나 현미차 등의 식품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말에 여성 소비자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현미는 식감이 거친데다 밥을 짓는 과정이 번거로워 그동안 효능에 비해 주목을 받지 못했다. 섬유질 함량이 백미보다 월등히 높아 소화력이 약한 사람들은 소화불량이 발생할 수 있어 ‘현미는 독’이라는 오명까지 씌워졌다.


이런 상황에서 출시된 ‘발효꽃현미’는 소비자들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강성바이오가 개발한 이 현미는 화려한 색으로 시선을 끌었고 풍부한 영양소와 소화 흡수의 어려움을 개선했다.

발효꽃현미는 미네랄 발효과정으로 천년초, 홍삼, 어성초, 강황, 엉겅퀴 등의 20여가지 식물의 영양성분을 담아 발효시켜 영양성분을 높이고 식감을 부드럽게 구현하여 차별화를 뒀다.

기존 현미의 효능을 개선하고 단점을 없앴다. 기존 현미쌀보다 식감이 좋아지고 소화흡수 작용이 나아짐에 따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선호식품이 될 전망이다.


강성바이오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발효꽃현미를 탄생시켰고 현재 국내시장에 이어 중국으로 진출시켰다. 현미쌀의 효능이 해외에서도 관심을 갖는 추세라 새로운 수익 가능성이 기대된다.

전상훈 강성바이오 영업이사는 “천연 발효과정으로 20여가지 식물성분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몸에 좋은 필수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며 “백미와 동일한 방법으로 밥을 지을 수 있도록 번거로움을 없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