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호남본부는 최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정만근 호남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묘비 닦기, 묘역 태극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호남본부는 이날 봉사활동에 앞서 5·18희생자에 대한 참배와 묘역순례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은행 호남본부는 지난 2011년 5월13일 국립5·18민주묘지와 5·18민주정신의 보편적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공동 노력 및 지속적 봉사활동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묘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