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오늘(27일) 경북 김천시 김천역 유세에서 "나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여러분의 불만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의 불만을 다 수용하고 사드 배치로 인해 손해 보는 것은 모두 보상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총을 들고 강도가 들어왔는데 우리가 옆집 총이라도 빌려서 막아야 한다"며 "여러분들의 불만은 내가 수용하고 꼭 보상을 하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홍 후보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지수가 3000으로 올라갈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 경제가 살고 서민들에게 돈이 돈다. 그렇게 해서 서민들이 잘 사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그는 "서민들이 속이 타서 담배를 피우고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속이 타서 담배를 피우는데 담뱃세를 거둬서 국가를 운영하는 것은 잘못됐다"며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담뱃세를 내리겠다. 예전처럼 낮추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류세도 서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50% 인하하겠다"며 "서민들의 교통 비용 부담을 대폭 완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총을 들고 강도가 들어왔는데 우리가 옆집 총이라도 빌려서 막아야 한다"며 "여러분들의 불만은 내가 수용하고 꼭 보상을 하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홍 후보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지수가 3000으로 올라갈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 경제가 살고 서민들에게 돈이 돈다. 그렇게 해서 서민들이 잘 사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그는 "서민들이 속이 타서 담배를 피우고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속이 타서 담배를 피우는데 담뱃세를 거둬서 국가를 운영하는 것은 잘못됐다"며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담뱃세를 내리겠다. 예전처럼 낮추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류세도 서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50% 인하하겠다"며 "서민들의 교통 비용 부담을 대폭 완화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