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용인 에버랜드에 브랜드존을 설치하고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일 니콘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 옆 ‘플란다즈’에 브랜드존을 설치하고 5일부터 한달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브랜드존 내부에는 신제품 D7500, 가족용 카메라 쿨픽스W100 등 니콘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이색포토존과 액자모양을 본딴 포토부스로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제품을 체험하는 고객들은 니콘 공식 온라인쇼핑몰 니콘이숍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브랜드존은 다음달 4일까지 오전10시30분부터 저녁 7시30분 사이에 진행되며 체험프로그램은 주말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다가오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니콘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니콘 브랜드존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