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4척 수주… 3783억원 규모박찬규 기자2017.05.02 | 17:11:10가-100%가+삼성중공업의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사진=삼성중공업 제공2일 삼성중공업이 3783억원 규모의 원유운반선 4척을 지난 4월28일 수주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3.6%에 달하는 수치다.이날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계약상대자는 ‘아시아지역 선주’며 2019년 7월 말 인도를 시작한다. 이외 구체적 사항은 발표하지 않았다.관련기사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 신호 안맞아 충돌… 안전규정위반여부는 조사 중”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 박대영 사장 귀국길 사과문 발표삼성중공업 사고, 합동감식 벌인다… 11시 현장공개삼성중공업 사고, 대선 후보들 대책마련 약속… "징벌적 배상제 도입"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 5명 사망 10여명 부상… “사태 파악 후 조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박찬규[email protected]산업1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부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