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한 케이블 채널 KBS 드라마 ‘뷰티 바이블 2017’에서 MC로 활약 중인 유라가 본인의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키는 비결을 소개해 화제다.
평소 음주 및 바쁜 스케쥴로 피곤해지면, 수분을 빼앗겨 얼굴도 많이 당기고, 열로 인한 홍조로 트러블이 일어난다는 유라는 이럴 경우에 긴급 처방으로 이네이처의 “시카허브 리스토어 시트 마스크”로 해결한다고 전했다.

센텔라 아시아티카가 주원료로 함유된 ‘시카허브 리스토어 시트 마스크’는 치유와 재생 능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얇고 가벼운 스킨 핏 특수 소재로 피부에 밀착력이 뛰어나 에센스의 흡수력이 탁월히 좋다. 과거에는 상처 치유 연고의 주원료로 알려졌던 센텔라 아시아티카 (병풀)는 최근 들어 그 효능이 더욱 부각되어 뷰티 진정 제품의 주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이네이처에서는 유라가 선택한 제품으로 선정된 기념으로 6월 30일까지 시카허브 리스토어 시트 마스크 10매를 2세트 구입할 경우, 3만원 상당의 시카허브 리스토어 세럼 정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비롯하여 시카허브 리스토어 라인을 구입할 경우 할인 및 추가 증정 등의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네이처는 온라인 자사몰, 신세계 강남 시코르, 두산 면세점, 신세계 면세점, 신라 온라인 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미국 진출에 이어 향후 중국, 유럽, 동남아 등 다른 국가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