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문준용 제보 조작, 이유미 사무실 압수수색 들어간 검찰 임한별 기자 1,077 2017.06.28 | 15:29:0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문재인 대통령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 증거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28일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씨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광주제일고, 배재고 방문 거절…"사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 안 돼"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인사] 하나증권, 임원 승진 및 부서장 신규 선임 오세훈 시장 "서울 브랜드 세계로 뻗어나가, 시민의 자부심 될 것"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