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의 온라인야구게임 슬러거가 NHN엔터테인먼트의 게임포털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한게임 이용자는 누구나 간단한 동의 절차를 거쳐 슬러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올해 출시 10년을 맞은 슬러거는 프로야구 10개 구단 및 선수들의 라이선스를 획득해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고 육성해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스포츠 게임으로 실감나는 투수와 타자의 수싸움, 마우스를 이용한 투구와 타격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오는 이달 31일까지 한게임 계정으로 슬러거에 접속해 신규 팀을 생성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팀 구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게임머니 300만캣을 지급하는 채널링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