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첼은 초소형 초음파 통신 모듈을 자체 개발하여 터치소리에 적용함으로써, 기존의 블루투스나NFC통신을 하는 제품들이 사용하는 일체의 통신 설정(페어링)이 필요 없다. 여기에 약 3년간 배터리 교체나 충전이 필요 없는 편리성을 제공한다.
터치소리는 스마트폰에 버튼을 붙이고 앱스토어에서 전용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정하기만 하면 간단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의 화면이 꺼져있는 상태나, 잠금화면 상태에서도 동작이 가능하여 위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이노첼은 향후 터치소리 앱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여, 기존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의 연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가장 단순하고 편리한 동작의 IoT(사물인터넷) 제품으로 발전 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