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무라노와 알티마. /사진=한국닛산 제공
닛산의 대표차종이 미국 JD파워가 실시한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 조사’(APEAL)에서 만족도 1위에 올랐다.
28일 한국닛산에 따르면 ‘알티마’와 ‘무라노’는 각각 ‘중형차’와 ‘중형 SUV’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대형차부문 ‘맥시마’, 컴팩트SUV부문 ‘로그’, 경형픽업부문 ‘타이탄’이 순위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APEAL은 2017년형 신차구입자를 대상으로 8개 부문 77개 항목을 평가하며 약 7만명이 참가했다. 차 성능과 완성도, 디자인 및 설계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종합해 점수로 환산, 평가하며 각 세그먼트 별 최고 성적을 거둔 3개 차종을 선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