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강남포레스트는 지하 3층~지상 35층 31개동 전용면적 59~136㎡로 구성되며 총 2296가구 중 208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59㎡ 29가구 ▲96㎡ 78가구 ▲102㎡ 58가구 ▲112㎡ 29가구 ▲136㎡ 14가구다.
래미안 강남포레스트는 삼성물산이 개포택지개발지구에 3번째로 선보이는 단지다. 지난해 래미안 블레스티지(개포주공 2단지 재건축), 래미안 루체하임(일원현대아파트 재건축)을 성공적으로 분양한 삼성물산은 래미안 강남포레스트 공급으로 개포지구에 5103가구 규모의 ‘래미안 타운’을 형성한다.
특히 삼성물산이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기술 ‘Hi-래미안’이 처음 적용된다. ‘Hi-래미안’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에 음성인식 기능이 접목된 첨단 주거 시스템이다.
청약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전이어서 전용면적 85㎡ 이하는 가점제 75%, 추첨제 25%다. 또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면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다만 1순위로 청약하려면 1주택 혹은 무주택 세대주여야 하고 5년 이내 본인 포함 세대원 전원이 당첨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