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30일 이사회를 열고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사진은 이날 전무로 승진한 송구영 홈·미디어부문장 전무.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30일 이사회를 열고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LG유플러스는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8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송구영 홈·미디어부문장은 이날 유일하게 전무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장상규 PS부문 고객서비스그룹장 ▲최승오 PS부문 PS영업그룹 강북영업담당 ▲남승한 기업부문 기업사업부 e-Biz사업담당 ▲박성률 기업부문 기업사업부 유선사업담당 ▲서재용 FC부문 기술개발그룹 IoT개발담당 ▲인현철 NW부문 NW운영기술그룹 서비스망담당 ▲김지혁 CRO UX센터장 ▲김재용 CFO 업무혁신IT담당 등 8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으며 이재원 IoT부문 홈IoT상품담당도 상무로 신규 전입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에서 철저한 미래준비와 고객중심, 기능고도화 관점에 초점을 뒀다”며 “인공지능(AI)사업부를 CEO 직속으로 편제하고 5G의 선도적 투자검토를 위해 5G 추진단을 신설키로 했다”고 밝혔다.